멘탈이 터져서 마트에서 사온 음식을 허겁지겁 먹고 그 후 멍한 집사를 쳐다보는 고양이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3207
https://x.com/nihongowacaran/status/2040041625523458200?s=20
좀 불쌍하게 보는 거 같기도 하고..
https://x.com/nihongowacaran/status/2040041625523458200?s=20
좀 불쌍하게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