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인 경선 그대로 진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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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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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이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채 기존 6인 만으로 진행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주 의원의 가처분 기각 소식이 전해진 직후 긴급회의를 열고 컷오프(공천 배제)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주 의원과 재심을 청구한 이 전 위원장을 제외한 기존 6인 경선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주 의원의 가처분 기각 소식이 전해진 직후 긴급회의를 열고 컷오프(공천 배제)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주 의원과 재심을 청구한 이 전 위원장을 제외한 기존 6인 경선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대구광역시장 당내 경선과 관련해 지난달 22일 확정된 방식 그대로 경선을 진행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며 “유영하·윤재옥·이재만·최은석·추경호·홍석준 총 6명의 후보자가 토론회와 예비경선을 거쳐 2명의 경선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경선에서 최종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455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