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최애 동생들 모였다‥박보영 이광수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회 출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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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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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 회를 장식한다.
4월 3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영 이광수는 시즌4 마지막 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보영과 이광수는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홍보를 위해 예능에 나선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두 사람의 출연분은 오는 14일 방송 예정이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60403162836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