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GRS가 운영하는 글로벌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최초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문상훈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문상훈은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BDNS)의 소속으로 자체 제작 코미디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및 드라마에 출연하며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문상훈의 친밀하고도 유쾌한 매력과 이미지가 브랜드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브랜드 최초 앰배서더 선정으로 문상훈과는 지난 7월 진행한 픽앤딥 도넛 협업 광고 콘텐츠도 300만뷰라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제품의 인기를 함께 견인한 경험이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문상훈이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으로 분장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만의 특별 서비스 핫나우(HotNow)를 유쾌하게 부각시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하며 핫나우에 대한 향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6200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