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1100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73850?sid=104
"2~3주 내 극도로 강력한 공격" 압박…이란 "끝까지 항전" 맞대응
원본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고강도 공격 가능성을 거듭 시사하며 교량과 발전소 등 핵심 인프라를 다음 공격 목표로 지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우리의 군대는 이란에 남아있는 것들을 파괴하는 일을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은 다리, 그다음은 발전소"라며 이란의 주요 기반 시설을 직접 거론했다.
또 "(이란의) 새 정권 지도부는 무엇이 이뤄져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것은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