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탐사] 6.3 지방선거 호남 공천대란 방송예고
861 11
2026.04.03 11:41
861 11

호남에서 공천은 곧 당선이었습니다.

그래서 비리가 싹텄습니다. 검증 없이 통과되고, 견제 없이 당선되는 구조 속에서 썩을 대로 썩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 그 썩은 부위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뉴탐사가 수개월간 취재한 호남 공천 후보들의 민낯, 이번 주말 휴일 이틀 연속으로 공개합니다.


[토요일]

6.3 지방선거 호남 공천대란, 취재 결과 연속 방송


1시 목포 이호균 - 교비 36억 횡령, 박사논문 표절, 차명법인 운영

3시 강진·함평 - 전과 5범 무감점, 6년 전 당론 위배 15점 감점

5시 보성 김철우 - 아들 마약, 경찰 유착 의혹, 1억 가짜 봉급

7시 영암 우승희 - 군수 오른팔의 전횡, 자동차·창고 뇌물 의혹

9시 고흥 공영민 - 선거브로커 3억원 의혹, 300여 건 수의계약


[일요일]

6.3 지방선거 호남 공천대란, 취재 결과 연속 방송


1시 신안 박우량 - 햇빛연금 사기, 골프장 송전선로 변경, 관권선거

3시 무안 김산 - 무안MRO, 가짜 미투, 불법선거자금 모금 판결

5시 해남 명현관 - 솔라시도, 석산 난개발, 윤선도 유적 방치

7시 영광 장세일 - 딸 돈봉투, 가족 명의 수의계약, 열병합발전 비리

9시 구례 김순호 - 현 군수 과거 비서실장 시절 성비위 의혹


제보는 지금도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추가 방송합니다.

제도가 작동하지 않을 때, 공론화를 통한 자정작용만이 답입니다



https://x.com/i/status/2039853819866345897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78 04.01 24,4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1,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28 유머 돈독 오른 우세윤, 좌석 3배 늘려 공연 강행 17:05 32
3033327 기사/뉴스 이지혜, 여기저기 다 고쳤는데...“원판이 더 좋아” 관상 결과에 충격 3 17:03 569
3033326 기사/뉴스 '효리네 민박’ 알바생 아이유, 이상순 라디오 출격 2 17:02 104
3033325 이슈 다영 티져에 출연한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14 17:02 947
3033324 이슈 개인전시회에 체액 전시한 이찬혁ㅋㅋ 6 17:01 963
3033323 이슈 2026년 현재 한국 인구 구조.................. 9 17:00 1,014
3033322 기사/뉴스 "1년 기다린 벚꽃길인데…" 길 막고 드라마 촬영 민폐 논란 10 17:00 1,215
3033321 유머 놀면뭐하니? 김해 왕세자 양상국 스틸컷👑 10 16:59 489
3033320 기사/뉴스 현금 결제하면서 알바생 손을 만지는 남성 19 16:58 1,529
3033319 이슈 일본의 사랑꾼.jpg 3 16:57 862
3033318 이슈 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들이 갈 곳을 찾아야 한다고 말함 5 16:56 562
3033317 기사/뉴스 '거장 감독' 장항준, 송은이 만나 제작 뒷이야기 전한다 1 16:56 282
3033316 기사/뉴스 '내 이름은'·'서울의 밤' 등 6편, 伊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종합) 16:55 56
3033315 이슈 70년 만에 불러보는 "아버지"....제주4.3추념식 눈물바다 7 16:55 290
3033314 이슈 이종격투기 선수 육진수한테 보복운전하던 운전자 18 16:54 1,630
3033313 이슈 각자 다른 느낌의 하츠투하츠ver 대추노노 9 16:53 547
3033312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다음주 촬영 시작 42 16:52 1,324
3033311 유머 집사가 가져온 작은게 뭐지 싶어서 냥냥펀치 때리는 고양이 2 16:51 831
3033310 유머 대만 관광객이 북촌에서 찍은 찰나의 순간 6 16:50 1,919
3033309 이슈 법을 불신하게 만든다는 최근 사건들 5 16:50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