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아지즈 이븐 압둘 라흐만 이븐 파이살 알 사우드(1875년생)
젊었을 당시 사진
아라비아 반도를 통일 후 현재의 사우디아라비아 건국한 초대왕
그 과정에서 24개 이상의 타부족 여식들과 화친혼을 하고 평화를 도모함
한국에서 유명한 빈살만의 친할아버지
그 당시 치고 장수(78세 사망) 키가 2m 가까이 되어서 사우디 후대 왕족들은 유전적으로 대부분 장수하고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음
이분의 아들인 살만 국왕(현재 사우디 7대왕)도 90살이 넘음
부인 24명 이상
아들 40명 이상
딸까지 포함하면 총 100~120명 추정됨
tmi.사우디아라비아 나라의 이름은
사우드가문의 아라비아 반도 라는 뜻으로 가문의 이름이 나라의 이름이된 유일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