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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대체 누구 뇌야? 백서라, 천영민의 49재서 오열

무명의 더쿠 | 11:22 | 조회 수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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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은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과 피비 작가 특유의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의 지나친 간섭에 갈등한 끝에 결국 김진주(천영민 분)에게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해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수술 후 모모의 모습으로 눈을 뜬 김진주가 공포에 휩싸인 모습이 담겨 격렬한 파란을 예고했다.4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7회에서는 백서라가 주세빈, 전노민과 함께한 천영민의 49재에서 느닷없이 절규를 터트린다.

극 중 제임스(전노민 분)의 제안으로 모모와 금바라(주세빈 분), 제임스가 김진주의 49재를 치러주기 위해 법당에 모인 상황. 하지만 스님의 염불에 이어 세 사람이 동시에 절을 올리던 순간 갑자기 모모가 눈물을 터트리면서 흐느껴 금바라와 제임스를 놀라게 한다. 과연 모모가 비통한 오열을 쏟아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극 중에서 감정의 변화를 격하게 나타내는 모모로 인해 금바라와 제임스가 당황하는 장면”이라며 “김진주의 49재라는 상징적인 장면을 통해 모모의 극단적인 변화가 드러나게 될지 7회 방송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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