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 지난 2018년 검찰개혁 당시 상명하복의 경직된 검찰조직 문화를 타파하고 검사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개별 검사의 인터뷰 절차를 승인제에서 '사전 신고제'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이에 따라 검사의 방송 출연 등이 사실상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
09:53 |
조회 수 1296

문재인 정부에서 바꿔놓고 정성호 장관 탓하는중

문재인 정부에서 바꿔놓고 정성호 장관 탓하는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