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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에 영감받아서 화장품 브랜드 론칭한다는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jpg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89184
https://youtube.com/shorts/21HwcbAah1U?si=drvbE52CD9JhorYz


데이비드&빅토리아 부부 딸 하퍼가 올해 14살에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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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가 선보일 화장품은 


'한국에서 영감을 받은 뷰티 브랜드' 라고 함


우리나라 화장품들이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데

하퍼도 k뷰티 요소를 브랜드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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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퍼의 화장품 브랜드 이름이 


‘히쿠’(HIKU BY Harper)임


‘끌어당기다’ ‘매혹하다’는 뜻의 일본어 ‘引く’


동시에 하와이어로 ‘7’을 의미하는데 숫자 7은 데이비드 베컴이

맨유 현역 시절 달았던 등번호이자 하퍼의 미들네임 ‘세븐’과도 연결 됨

브랜드에 가족 정체성과 스토리텔링을 동시에 녹인 의미라지만



IAmWQM

한국 k뷰티에 영감 받아서 내는 브랜드라면서 브랜드명은 한국과 전혀 관련없는 일본어로 지음

그래서 K뷰티를 추구한다면서 일본어로 브랜드 네이밍을 결정한 것을 두고 

“(문화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도 없이 화장품 사업을 한다”는 비판과

이제 겨우 14살된 소녀가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 맞는가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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