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공룡군단 초반 질주 미쳤다!’ NC, 타선 응집력 앞세워 롯데 8-4 완파→시즌 첫 스윕승 달성!…버하겐은 3이닝 1실점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540
https://naver.me/x6Ji67UZ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를 8-4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즌 첫 3연승 및 3연전 스윕에 성공한 NC는 4승 1패를 기록했다. 반면 3연패 늪에 빠진 롯데는 3패(2승)째를 떠안았다. 개막 2연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달아 제압했지만,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