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이브, 3월 올킬…차트 1위·음방 1위·화제성 1위..'뱅뱅' 장기 흥행 中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312

 

걸 그룹 아이브(IVE)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2일 각종 음원 차트에 따르면,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멜론 월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지니뮤직 월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3월 월간 차트 2관왕을 달성했다.

 

이들은 '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지니뮤직에서는 6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정규 2집 음악방송 활동 종료 이후에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뱅뱅'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전반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브는 앞서 '뱅뱅'과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로 트리플 크라운을 포함해 음악방송 9관왕을 기록했으며, 데뷔 이후 팀 통산 83관왕이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여기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그 영향력을 증명했다.

 

아이브는 이제 글로벌 무대로 향한다.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포함해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를 누비며 '아이브 월드 투어 '쇼 왓 아이엠'(IVE WORLD TOUR 'SHOW WHAT I AM')'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최근 데뷔 처음으로 미국 아침 방송 'Good Day LA'에 출연, 다채로운 인터뷰를 통해 월드 투어의 기대감을 더하며 이목을 끈 가운데, 이들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아이브는 4월 4일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엠'을 재개하며, 7월에는 북미 투어를 이어가는 등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261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2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AI영상 같은데 찐여서 놀라운 영상
    • 03:15
    • 조회 51
    • 이슈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비트.ytb
    • 03:09
    • 조회 82
    • 이슈
    • 내가 본 전소민 화보 중에 손 꼽히게 예쁨
    • 03:03
    • 조회 529
    • 이슈
    7
    • (스압) 이란이 영국을 증오하는 이유 - 영국이 이란에 한 짓을, 일본이 한국에 했다면?
    • 02:59
    • 조회 333
    • 정보
    1
    • 원덬이 좋아하는 백호(강동호) 커버 모음
    • 02:46
    • 조회 100
    • 이슈
    2
    • 쇼미 모든 무대가 실력, 퀄리티 미쳤던 우승자
    • 02:39
    • 조회 756
    • 이슈
    3
    • 올리비아 로드리고 3집 신보 발표
    • 02:39
    • 조회 379
    • 이슈
    4
    • 대체 누가 이렇게 농염하고 매혹적인 유인원 쿠션을 팔자고 한걸까
    • 02:31
    • 조회 1214
    • 유머
    5
    • 당신은 안데스 산맥의 국조를 아십니까?
    • 02:18
    • 조회 1134
    • 이슈
    22
    • 무심코 넘긴 변비·잠꼬대, ‘파킨슨병 초기 경고’일 수도
    • 02:05
    • 조회 1897
    • 기사/뉴스
    5
    • 다인원 아이돌이 저녁메뉴 정하는방법.jpg
    • 01:55
    • 조회 1382
    • 유머
    2
    •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 01:36
    • 조회 4442
    • 유머
    28
    •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 01:35
    • 조회 1753
    • 이슈
    4
    •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 01:34
    • 조회 1651
    • 이슈
    12
    •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 01:31
    • 조회 14484
    • 유머
    140
    •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 01:30
    • 조회 1773
    • 이슈
    7
    •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 01:25
    • 조회 983
    • 이슈
    •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 01:21
    • 조회 1072
    • 유머
    3
    •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 01:17
    • 조회 2517
    • 이슈
    10
    •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 01:11
    • 조회 6706
    • 이슈
    7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