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밤산책하는데 탄이가 바닥에 머리를 박고 냄새 맡고 있었슨 지나가시던 어떤 아주머니께서 "얘 멧돼지예요?" https://theqoo.net/square/4148789862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2565 https://x.com/i/status/203955613257505620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