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hx3Rlf1bi4?si=nTf2_BnU6AnrDmFR
지난 1월, 경찰에 단속된 서울 동대문구 성매매 업소입니다.
안마 시술소라는 간판을 달고 초등학교 인근에서 불법 성매매를 벌인 겁니다.
무려 40년 동안 성매매를 알선해오던 업소입니다. 이번 경찰 단속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학교 주변 성매매 업소와 불법 게임장 등 서울에서만 유해 업소 95곳이 단속됐습니다.
경찰은 업주와 직원 등 170명을 검거하고, 2천8백만 원가량을 압수했습니다.
성매매 업소에서 사용하던 침대까지 모조리 압수했는데, 모두 66개에 달합니다.
[박 순 기 /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장 : 경찰에서 단속한 업소들은 그간 경찰 단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영업을 해온 고질적 불법 업소들입니다. 불법 영업을 즉각 차단하기 위해서 침대까지 압수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단속된 유해 업소에 대한 범죄수익 환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YTN 송수현
https://v.daum.net/v/20260402172508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