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후반이되어서도 여전한 지오디 막내(김태우)와 둘째형(윤계상)의 타격없는(?) 티키타카


콘서트 무대 장치 이야기로 집중한 막내의 표정이 웃기고 귀여워서 대놓고 근접짤 찍는 둘째형 계상ㅋㅋ
그리고 표정 따라하며 놀리기 ㅋㅋㅋㅋ

앞에 쭈니형때문에 시선을 뺏겨 박차를 놓치게된 막내와 옆옆 자리에서 똑같이 쭈니형에게 시선을 뺏겨 당황한 둘째형 ㅋㅋㅋ
틀리자마자 서로 쳐다보며 지목하는게 웃긴 포인트 ㅋㅋ

막내의 단독 안무 연습은 그냥 못지나가는 둘째형ㅋㅋ (막내의 귀여움 한스푼과 놀리기위한 목적일 확률 99%)
여기까지보면 둘째형만의 귀여운 막내 놀리기인가 싶겠지만
사실 막내의 둘째형 놀리기도 만만치않음 ㅋㅋㅋㅋ

- 막내 : 제대로 한번만~!!!
둘째형 단독 안무 연습때 옆에서 단도리하기 ㅋㅋㅋ

'그 남자를 떠나'라는 곡 안무 중 윤계상 파트에서 멤버들이 대형을 서고 단체 안무를 하는게 있는데
막내의 둘째형 팔각도에 대한 잡도리가 시작됨 ㅋㅋㅋㅋ



- 막내 : 이거 한 번 딱해줘
- 둘째 : 정장 입어서 괜찮아
- 막내 : 나를 믿어
팔각도에 대한 나름의 이유를 열심히 여필하지만 듣지 않는 막내때문에ㅋㅋ

- 둘째 : 나도 가수 오래했어~!
결국 폭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둘째 : 각자의 삘로 하는 거잖아~ 자기 파트는 자기가 하는 거잖아!
억울한 둘째형과 그런 둘째형이 웃기고 귀여운 막내 ㅋㅋㅋ
(영상보면 억울한(?) 윤계상을 보며 매우 좋아하는 김태우를 볼 수 있음ㅋ)
이쯤에서 안무 잔소리(?)는 끝나나 싶지만?

응, 아님 ㅋㅋㅋ
끝까지 형 놀리는게 세상 즐겁고 재밌는 막내임ㅇㅇ
뒷모습만 봐도 매우 킹받아하는 둘째가 보임 (옆에 스탭들한테 자기 놀리는 막내 좀 보라고 어필 중 ㅋㅋㅋ)
그렇게 안무연습은 계속 진행이 되는데..

과부하 걸린 둘째형의 안무 실수가 생기자,

바로 한마디 하기 시작하는 막내ㅋㅋ
(둘째형이 틀린 안무를 본인이 알려준다고 하고 하지만 사실 놀림 한스푼 깐족거림 한스푼이 들어가있음 ㅋㅋㅋ )
그러나, 사실은.


셋째 : 태우도 틀렸어. 지금 안 틀린척 하는거야
본인도 틀려놓고 모른척하고 둘째형 안무 알려준다고 하고 있던거 ㅋㅋㅋㅋㅋㅋ
그걸 놓치지 않고 지적해주는 셋째형 ㅋㅋ

그렇게 그냥 지나가나 싶지만, 그럴 둘째가 아님 ㅋㅋㅋ
옆에서 쫑알거리는 막내한테 당한게 억울했는지 카메라(메이킹) 스탭에게 막내만 찍으라고 닥달 ㅋㅋㅋㅋㅋㅋ

둘째 : 너 공연 때 제일 많이 틀려 네가!

막내 : 내가?

둘째 : 맨날 내 눈치 보잖아~내가 모를 줄 알아?

막내 : 형 눈치 본다고 내가? ㅋㅋㅋㅋ

둘째 : 어!! 옆에서~!!

막내 : 거짓말하지마~!!

둘째 : 눈 이러고 있어!!!

(지원사격(?)) 넷째 : 너 눈이 항상 이렇게 있어~
썬글라서 켜서 눈 안보일거라는 막내와 다 보인다고 하는 둘째 넷째의 융단폭격에 막내의 선택은?

막내 : 내가 자존심이 있지 형 눈치는 안본다 내가
(영상 메이킹 날짜 기준: 약 47살과 44살의 대화)
아니라고는 못하고 적어도 둘째형 눈치는 안본다고 강력하게 어필 ㅋㅋㅋ
콘서트 영상보면 막내 태우와 둘째 계상은 거의 하루종일 이러고 쫑알쫑알 티키타카 하고 있음 ㅋ


공연 리허설때도 피해갈 수 없는 막내의 엉꼬집 공격 ㅋㅋ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god의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