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극복’ 이수현, 7년 만 신곡 최초 열창…이찬혁 “역시 내 동생”(강호동네서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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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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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는 7년 만에 정규 앨범 4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강호동은 "타이틀곡은 뭡니까?"라고 물었다. 이찬혁은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이라는 곡은 글쎄요 우리가 어렸을 때는 슬픔 다음의 기쁨에 대해서는 그냥 뭐 좋다고 생각을 한 것 같다. 그냥 뭐 당연하게"라고 답했다.
이어 "그리고 기쁨 다음에 오는 슬픔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좀 아쉽다고 느끼는 것 같다. 그런데 제가 좀 이렇게 경험을 해보니까 기쁨 다음에 슬픔까지가 하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
이찬혁은 "어떤 사람이 있었다가 나를 떠나갔는데 내가 이 사람이 떠나감으로써 내가 슬픔을 느낀다는 것은 내가 이 사람 때문에 기뻤다는 것이다. 그것까지가 다 아름다운 마음이다"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간단하게 (신곡) 선물을 해주시겠어요?"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우리 공주 목소리에 주목을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수현은 "진짜 한 번도 안 불러봐서 너무 떨린다. 갑자기"라고 고백했다.
이수현은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들려줬다. 강호동은 "좋겠다. 그렇죠?"라고 물었다. 이찬혁은 "진짜 부러워요"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또한 이찬혁은 '어떻게 들었냐'라는 물음에 "역시 내 동생 이런 거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402174410851
https://youtu.be/i4wIA2seUFo?si=c_EJt-iloXJYam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