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emo_tanggool/status/2000097558224581035?s=20
장로교의 한경직은 사람들에게 좀 알려졌지만 감리교의 이윤영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이 사람은 애초에 정계활동하면서 지원했던 사람이다.
이윤영은 1948년 5월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갑 지역구에 조선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첫 회의에서 임시의장으로 선출된 이승만의 요청으로 국회 개원을 감사드리는 의미의 기도를 주도하였다. 그리고 이걸로 개신교인들중 일부가 대한민국이 기독교신앙으로 건국됐다는 헛소리 늘어놓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불교 믿는 의원들과 천주교, 무교 의원들 싹 무시 당함) 그리고 정계 은퇴 후에는 박정희에게 제대하고 출마하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