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도 1위 조사 결과에 추미애 "경선 불법 개입"…김남국 "부드럽고 온화한 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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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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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5653?cds=news_media_pc
'오마이뉴스'가 STI에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에 사는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입니다.
세 후보들의 호감도 조사 결과 김동연 28.9%, 추미애 14.9%, 한준호 10.7%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을 제외한 호감도 조사에서는 김동연 29.1%, 추미애 17.2%, 한준호 11.1%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비호감도 조사에서는 추미애 34.5%, 김동연 12.9%, 한준호 10.7%로 나타났고, 국민의힘 지지층을 제외한 비호감도 조사 결과 추미애 28.2%, 김동연 13.9%, 한준호 12.2% 순이었습니다.
이 같은 결과가 나오자 추미애 후보는 "경기도지사 경선에 불법 개입한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해당 보도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도지사 적합도가 아닌 호감도를 물었다는 겁니다.
아울러 조사 방식 또한 특정 세대만 편중되는 방식이라며 형사고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