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종현, 軍전역→연기활동 집중 “작품 논의중..‘배우 김종현’ 알리고파”(인터뷰④)
650 1
2026.04.02 14:59
650 1

RXkBan

 


 

이날 김종현은 팬미팅이나 앨범 발매 외에 계획된 활동을 묻자 “앞으로는 배우 쪽에 조금 더 집중할 생각이다. 배우로서 조금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품이 논의 중인 건 있지만 아직 확정된 부분은 없다”라며 “작품 제의가 들어올 때도 있고 제가 오디션을 보러 갈 때도 있는데, (전역 후) 아직 오디션까지는 보지 않았다. 아마 4월부터는 오디션도 보면서 (차기작 준비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김종현은 지난 2021년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로 정극 데뷔 후 ‘시작은 첫키스’, ‘소리사탕’, ‘내 친구의 졸업식’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이에 앞으로 어떤 캐릭터나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지 묻자 그는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보여줘도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트레이닝을 못 받았다 보니까 이제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옛날보다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이제 시작하면 뭔가 그때보단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한층 부담감을 떨쳐낸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장르물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보니까. 그동안은 로맨스나 청춘물을 주로 했다. 음악 관련된 작품도 많았었고. 근데 이제는 그런 것들을 다 배제하고 그냥 그 배역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어나 배우로서 온전히 그 캐릭터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것.

 

또 이처럼 배우 활동에 집중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로는 “계기가 있었다기보다는 ‘군대에 갔다 오면 그렇게 해야겠다’라고 앞으로의 목표에 있어 제 방향성을 그렇게 계속 세우고 있었다. ‘이게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군백기’를 끝내고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앞으로의 모습은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을 것 같다. 전과 비교했을 때 그냥 저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 다만 활동에 있어서 음악도 음악이지만 배우로서, 연기자로서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현재는 배우 김종현을 알리는 게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다. 조금 더 많은 작품들과 좋은 연기력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554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90 04.01 13,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73 이슈 가다랑어 케이크 19:13 3
3032372 유머 오늘 데뷔한 꼬순내 날 것 같은 트로트그룹 19:13 13
3032371 기사/뉴스 아무말의 끝을 보여주는 트럼프 2 19:12 115
3032370 유머 어느날 밤산책하는데 탄이가 바닥에 머리를 박고 냄새 맡고 있었슨 지나가시던 어떤 아주머니께서 "얘 멧돼지예요?" 19:12 124
3032369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추성훈 쓰리샷 1 19:12 165
3032368 이슈 사장님 즉석떡볶이 주문할게요~ 28 19:11 478
3032367 기사/뉴스 경찰, 중동 가짜뉴스 실시간 모니터링…524건 삭제·차단 요청(종합) 1 19:11 78
3032366 정치 노무현재단 재정보고 문서 살펴본 후원자 3 19:10 400
3032365 기사/뉴스 중동 산유국, '호르무즈 해협 우회' 송유관 확장·신설 검토 2 19:10 116
3032364 기사/뉴스 세계 2위 LNG 수출국 호주, 가스 수출 대신 내수 우선공급 검토 19:08 103
3032363 이슈 온유 'TOUGH LOVE' 음악방송 비하인드 영상 1 19:08 26
3032362 기사/뉴스 [단독] "2030에 탈모는 질병"…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 39 19:08 831
3032361 이슈 엘르 4월호 아이유 사진 8 19:08 393
3032360 기사/뉴스 트럼프 "마크롱, 아내에게 학대당해"…이란전 지원 거절에 조롱 2 19:08 138
3032359 정치 '이란아 우리 그동안 서로 친했잖아ㅠㅠ' 가 안 통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9 19:07 425
3032358 이슈 [MPD직캠] 소정환X박건욱X계훈 직캠 '향수 뿌리지마' (MC Special Stage FanCam) | @MCOUNTDOWN_2026.4.2 19:07 34
3032357 이슈 벽에 액자를 거는 다양한 방법 + 액자 배치 꿀팁 3 19:07 150
3032356 기사/뉴스 '청산 절차' 日통일교 신자들, 새 종교 단체 설립 준비 19:07 90
3032355 이슈 일본인 아빠와 딸의 귀여운 대화 19:06 222
3032354 기사/뉴스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1 19:06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