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026학년도 의대 진학 97명 2년 전 대비 44.1%나 급감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덕분”
915 9
2026.04.02 14:58
915 9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0063?type=editn&cds=news_edit


2026학년도 의대 진학 97명
2년 전 대비 44.1%나 급감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덕분”


의대 대신 다른 전공을 선택하는 영재학교·과학고 출신 학생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고질적인 ‘의대쏠림 현상’이 완화될 지 관심이 쏠린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과학고 출신 학생의 2026학년도 의대 진학은 최근 2년 만에 42%나 줄었다.

2024학년도에 167명이었던 의대 진학자는 2025학년도에 157명, 2026학년도에는 97명으로 줄었다. 특히 지난 1년 만에 60명이 줄어든 것이다.

의대와 치대를 모두 합쳐도 감소세는 뚜렷했다. 2024학년도 의·치대 진학자는 202명이었으나, 이후 2025학년도 179명, 2026학년도 113명을 기록했다. 2년새 44.1% 감소했다.

...

이 같은 변화의 원인으로는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가 꼽힌다. 윤석열 정권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등으로 심화된 과학기술 인재 유출과 의대 쏠림 현상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것이다.

황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공계 중시 국정철학과 정부의 인재 지원 정책이 영재학교·과학고 출신 인재들의 선택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이공계 병역특례, 기초연구 지원, 이공계 학생 창업 지원 등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시대 과학기술 인재들을 국가전략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7 04.01 22,3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19 기사/뉴스 정부 “종량제 봉투·포장재 등 규제 한시 완화…공급망 병목 해소” 12:32 32
3033018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키스오브라이프 "Midas Touch" 12:32 2
3033017 기사/뉴스 '줄 서기' 생소한 이 나라에서..."K버거 먹자" 100명 넘게 오픈런 12:30 322
3033016 이슈 그 알바생 협박점주건 횡령은 아직도 수사중이고 합의금조로 받은 돈도 안 돌려줬다고.. 2 12:30 197
3033015 팁/유용/추천 30대 넘으면 기초대사량 떨어진다는거 구라임 12 12:29 638
3033014 기사/뉴스 '이란과 단판승부' 필리핀도 기름길 뚫었다…"호르무즈 안전통과 약속" 4 12:29 172
3033013 이슈 (공포주의) 진짜 무섭게 잘 만든 수작 공포영화인데 한국에는 본 덬들 많이 없는 것 같은 공포영화...jpg 1 12:29 267
303301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12 12:29 274
3033011 유머 고양이랑 물물교환하는 디씨인 7 12:27 633
3033010 이슈 어느 여자 연예인의 시구 11 12:27 950
3033009 기사/뉴스 풍속 해친다며 리얼돌 수입 막았는데…대법 “세관 처분 위법” 3 12:27 242
3033008 이슈 얼마나 신난건지 감도 안잡히는 시바견 2 12:26 384
3033007 이슈 진짜 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무서운데 한국에서 안 유명한 게 의아한 공포영화.jpg 1 12:26 540
3033006 이슈 데뷔하자마자 '너는 팬이 아니다' 소리부터 듣고 시작한 성우.jpg 1 12:26 453
3033005 이슈 때리고 나서 안절부절하는 신인 김광규 (폭력주의) 3 12:25 480
3033004 이슈 손에 따로 자아가 있는, 방탄소년단 제이홉 3 12:25 405
3033003 기사/뉴스 백수 남편 20년 뒷바라지..."암 걸려도 폭행" 아내 이혼결심 후 또 충격 15 12:24 955
3033002 이슈 23년전 오늘 발매된, 베이비복스 "나 어떡해" 2 12:23 39
3033001 기사/뉴스 테일러 스위프트, 약혼하더니 소송 휘말리나…"상표권 침해 소송 제기" 6 12:23 421
3033000 이슈 AKB48 15기생 무카이치 미온 역대 프로필 사진 모음 3 12:23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