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시경·윤종신 "발라드 계보 차기 주자는 이창섭·규현…정승환=세손"('질문들')
462 0
2026.04.02 14:31
462 0
IQAQSp

▲ 출처| 'MBC PLAYGROUND'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윤종신은 비투비의 이창섭을 꼽으며 "최근 함께 노래를 해봤는데 정말 노래를 잘하더라. 깜짝 놀랐다"고 극찬했다.


이어 성시경 역시 평소 눈여겨보던 후배들을 언급했다. 그는 슈퍼주니어의 규현에 대해 "아이돌 출신이지만 노래를 정말 잘하고, 이제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역량도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안테나의 정승환을 두고는 "성시경 이후 정승환이 '발라드 세손'이라 불리기도 한다"며 그가 정통 발라드 계보를 잇는 대표 가수임을 인정했다.


과거 가요계에 존재했던 선입견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성시경은 "예전에는 노래를 잘하면 외모가 떨어지거나, 잘생기면 노래를 못 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며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후배들을 치켜세웠다.



https://v.daum.net/v/2026040214270181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4 04.01 14,5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6,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187 이슈 [먼작귀] 4월 18일부터 열리는 홍콩 치이카와 샵 한정제품 16:35 78
3032186 이슈 방탄소년단 알엠 인스타 (누구냐 넌) 16:35 132
3032185 기사/뉴스 국세청 "유튜버 계좌로 받은 후원금 '매출'로 신고해야" 2 16:35 155
3032184 기사/뉴스 “종이 포장재 문의 2배 급증”…중동 리스크가 ‘탈플라스틱’ 앞당기나 16:34 69
3032183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5 16:32 261
3032182 이슈 여주도자기축제 홍보대사 펭수의 축하 영상 1 16:32 127
3032181 기사/뉴스 과한데 묘하게 끌리네…OTT·유튜브·SNS 휩쓰는 ‘중티’ 바람 8 16:31 558
3032180 이슈 최근 챌린지 중 개인적으로 가장 놀랐던 아이돌 챌린지.x 1 16:30 428
3032179 유머 미국 이란 상황 요약 10 16:27 2,004
3032178 이슈 오늘로 EBS연습생 7주년 맞은 펭수의 꿈 4 16:26 508
3032177 이슈 선정성으로 방송 금지 당했던 서인영 의상 47 16:25 3,944
3032176 이슈 광기 어린 발언중인 백악관의 종교고문 22 16:23 1,708
3032175 기사/뉴스 SRT 천안아산역 '미정차 통과'에 100여명 승하차 못 해 25 16:23 2,875
3032174 기사/뉴스 장민호, MBC '오늘 N 백세로그인' 메인 MC 발탁 "형님·누님들 건강 위해 밤잠 설쳐" 16:22 132
3032173 이슈 월드클래스 만남 성사…18년 만에 서울 찾은 양조위, 이정재와 특별한 인터뷰 3 16:22 291
3032172 이슈 “손님, 왜 벌벌 떠세요?”…숙박업주 눈썰미, 1억 원대 피싱 막았다 12 16:22 1,415
3032171 기사/뉴스 사슴이 마스코트인데 현실은 사살... 난감한 함안군 4 16:22 964
3032170 이슈 쏘패 레전드 사건은 이거라고 봄 22 16:20 2,851
3032169 유머 어른이 끼는 무선이어폰을 따라 껴보고 싶었던 어린이 16:19 778
3032168 정치 김부겸 대놓고 지지한 홍준표… "대구, 막무가내 투표하다 버린 자식 취급" 16:19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