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코요태 활동 눈치 안 본다 “신지가 하는 말 다 맞기 때문에”(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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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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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빽가는 '상사 눈치'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코요태 활동에 대해 말했다. "뭐 눈치를 볼 게 뭐 있습니까? 신지가 하는 말이 거의 다 맞아요"라고 이야기한 것.
그는 "저희가. 종민이 형이 어떤 의견을 제시하잖아요. 그 꼭 보면 결국은 신지의 의견이 맞더라고요"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빽가는 "저도 소속사가 있어요. 소속 가수도 있고 제 밑으로. 저희 회사 친구들 MZ거든요. 정말 할 말 다 하더라"라며 소속 가수에 대해 "곡 받으러 갈 때도 어떤 친구냐고 할 때 되게 되게 솔직히 말해요. 되게 인스턴 별로고 되게 형편없다고. 그런데 노래를 잘한다. 그래서 제가 요즘에 정신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https://v.daum.net/v/20260402140526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