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매출 1조 CEO’ 안선영 “돈 모으려면 2년 끊어라”…10가지 습관
4,510 30
2026.04.02 13:10
4,510 30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은 1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지금 버는 돈이 통장만 스쳐 지나가고 쌓이지 않는다면 구조를 바꿔야 한다”며 “돈은 결국 습관에서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dfJgrr
RsrshL
특히 그는 “흙수저라면 더 벌어야 한다”며 “몸밖에 자산이 없다면 몸을 써서라도 일을 더 해야 한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아르바이트, 부업 등 추가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수입을 늘리는 것이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년 정도는 여행, 연애, 취미를 끊어보라”며 “그 사이 숨만 쉬어도 나가던 돈이 멈추고 모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조언했다. 소비를 줄이는 것이 가장 빠른 자산 형성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식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팁을 전했다. 그는 “삼시 세끼를 모두 사 먹지 말고 도시락을 활용하라”며 “밥값과 시간을 아끼면 그 자체가 돈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사치성 소비는 반드시 끊어야 한다”며 “3년 이상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면 사지 말라”고 강조했다. 충동 소비를 줄이고, 장기적으로 가치가 유지되는 소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상금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안선영은 “6개월은 아무것도 안 해도 버틸 수 있는 돈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며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었다.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일을 중단해야 했던 시기에 비상금이 큰 힘이 됐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수입의 70%는 저축하라”며 “돈을 모아본 경험이 있어야 돈의 가치를 알게 된다”고 강조했다. 투자에 대해서는 “원금 손실이 나는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10년 뒤 어떤 삶을 살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며 “지금의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mGTMbwl


https://youtu.be/oVELU7KwccY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80 04.01 12,7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6,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08 이슈 mr만 깔고 부르는데 라이브 잘해서 결성 13년만에 대박난 일본 여돌 잘 부르는거 맞다vs그정돈 아니다 16:58 20
3032207 유머 인기멤 순위 박제 했는데 조작 티나서 논란 2 16:57 152
3032206 기사/뉴스 일본 유명 진통제 후기 썼다가…마약수사 대상 된 여성들 10 16:55 729
3032205 기사/뉴스 노컷뉴스·아시아경제 추후보도 결정…조선일보·TV조선은 거부 16:55 153
3032204 유머 변우석,강변 <놀면뭐하니?> 촬영 목격 13 16:55 561
3032203 이슈 백악관 신앙자문과 일본 총리 좀 비슷하게 생김 6 16:53 494
3032202 유머 조화느낌 낭낭한데 생화인 캄파눌라 16 16:52 1,057
3032201 정치 김대중전대통령의 장년 시절 5 16:51 411
3032200 유머 롤 하다가 송아지 태어나서 탈주한 샤코 근황 16 16:49 1,444
3032199 이슈 학폭 가해자를 용서할까 생각도 했다는 오디션 참가자.jpg 4 16:49 1,412
3032198 이슈 제니 x 자크뮈스 5 16:47 950
3032197 유머 까마귀들한테 공격당하는 라푼젤... 2 16:44 510
3032196 이슈 홍명보 "전술은 문제 없어, 선수들 피지컬이 문제" 204 16:43 5,269
3032195 이슈 팩우유로 커피우유 만들어 먹는 방법 13 16:43 1,405
3032194 유머 만우절 기념 ocn으로 프사 바꿨던 tvN 스레드 담당자 현재 상황 28 16:43 3,554
3032193 유머 반년넘게 주인이랑 숨바꼭질을 너무 잘한 인형 3 16:41 1,019
3032192 정치 서북청년단의 두 정신적 지도자들, 목사 한경직과 목사 이윤영 3 16:41 265
3032191 기사/뉴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또 역주행 시동…NBCC 수상 후 판매량 급증 2 16:41 335
3032190 정치 Snl 왜 보냐는 소리 나올정도로 순수체급으로 웃긴 어제자 국힘 서울시장 토론회 블랙코미디 16 16:41 900
3032189 이슈 타이틀곡 하나 정해질 때 들어오는 곡 개수... 2 16:40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