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연설 끝내자마자 이란군 이스라엘에 미사일…외신은 “전쟁연장” 해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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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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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9578?sid=104
알자지라 “트럼프 ‘이란군 괴멸됐다’ 연설직후”
“이스라엘군 ‘이란 미사일 탐지·방어중’ 밝혀”
“트럼프 ‘휴전 요청받아’ 주장, 테헤란은 부인”
“4~6주라던 전쟁 5주 중반에 ‘2~3주 타격’?”
“고유가 감수하라며 해협폐쇄 해법도 안밝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밤 19분간 진행한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정권이 합의하지 않으면 “앞으로 2~3주 이란을 극도로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스라엘을 향한 이란 미사일 공습이 재개됐다. “이란의 군사력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자신한 직후여서 비판론이 고조되고 있다.
아랍권 방송 알 자지라는 2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군사력이 거의 완전히 괴멸됐다’고 주장하는 연설을 마친 직후, 이스라엘군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를 탐지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방어(방공)시스템이 가동돼 위협을 차단하고 있다”고 짧게 타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