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리얼리티 예능까지…이대휘 "티저영상 보고 오열" (워너원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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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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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1월 1일 공개된 워너원 티저 영상이 언급되자, 이대휘는 "영상을 보고 냉장고 앞에서 오열했다. 주책이죠?"라고 말했고, 김재환 역시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다시 해보고 싶은 활동으로 과거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언급했다. 옹성우는 "술래잡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불닭도 먹고 싶다"고 회상했고, 배진영은 "마피아 게임을 다시 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워너원고'에서 하고 싶은 활동으로 이대휘는 "형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고, 강다니엘은 "헬스장에서 운동", 윤지성은 "반려견 베로를 멤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박지훈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지만, 배진영은 "활동적인 건 하고 싶지 않다. 예전에 패러글라이딩과 놀이공원도 힘들었다"고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7년전 그때처럼 다시 돌아갈 수 있겠냐"는 질문에 옹성우는 "워너원은 들판에 던져놔야 더 재미있는 팀"이라고 답했고, 황민현은 "다들 설레하는 것 같아 나도 설렌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대휘는 "우리가 돌아왔다기보다는 항상 함께 있었다는 걸 예전처럼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워너원고'는 오는 28일 오후 6시 Mnet Plus에서 공개되며, 오후 8시에는 Mnet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9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