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스틸컷 우리의 대군쀼 비주얼 케미, 연기 케미 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 온다🥹🥰 (승마투샷😇)
1,037 17
2026.04.02 09:00
1,037 17

IuODMc


fuqZlG
LnGYCO


https://x.com/i/status/2039493017795448919


https://www.instagram.com/p/DWm7-qnD2eG


우리의 대군쀼 비주얼 케미, 연기 케미

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 온다🥹🥰


#21세기대군부인

4월 10일(금) 밤 9시 40분 MBC 첫 방송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대군부인 #MBC금토드라마

#mbcdrama #MBC




아이유·변우석, 초면 아니었다…"10년 전 스치듯 만나"(대군부인)

.

.

이러한 두 사람의 사이에 대해 아이유는 ‘서로의 구원자’, 변우석은 ‘떼려야 떼어낼 수 없는 사이’라고 해 그 무엇도 갈라놓을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를 예감하게 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소개처럼 떼려야 떼어낼 수 없는 부부라는 관계로 맺어져 서로의 인생을 구원해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소중한 인연을 그려낼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 호흡도 궁금해진다. 아이유는 “변우석 배우와 10년 전쯤 타 작품에서 스치듯 호흡을 맞춘 이후 이번 작품에서 제대로 파트너 연기를 하게 됐는데 리딩 때부터 편안했던 것 같다. 현장에서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서로 북돋우며 케미스트리를 만들어갔다”며 단단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변우석 역시 “촬영할 때마다 아이유 배우도, 스태프분들도 정말 많은 배려와 도움을 주셔서 저희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고 해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때문에 아이유와 변우석의 굳건한 믿음과 섬세한 배려, 기발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대군 부부 성희주, 이안대군의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

.

https://naver.me/52agQRXn


PfREzz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38 03.30 45,5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9,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07 정보 국제 유가 뉴스 볼 때 알아두면 좋은 거 12:49 18
3031906 기사/뉴스 이엘리야, 매니저도 없는데 '쓰리잡'을…"새벽 3시 기상→대학원 수업 병행" (전참시) 12:49 58
3031905 이슈 같이 일하던 알바생들이 진술서도 써줬는데 지켜봐야하는거아니야??? 12:48 233
3031904 이슈 뭔가 잘못된 남돌의 BTS SWIM 챌린지 3 12:47 287
3031903 이슈 하나둘 발 빼고 있다는 하이브 5 12:46 819
3031902 이슈 같은 강아지 10개월 전후 12:46 298
3031901 유머 나고야에서는 까마귀가 유휘왕을 한다. 쩔어 1 12:45 126
3031900 이슈 곧 폐쇄 된다는 부산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jpg 5 12:45 566
3031899 기사/뉴스 '나혼산' 민호 "승부욕의 원천은 아버지" [T-데이] 12:45 79
3031898 기사/뉴스 日 콘텐츠 불법유통 피해 97조원…"만화·애니 2∼3배 급증" 4 12:42 288
3031897 이슈 오늘 어떤 초등학생한테 숙제 내줬더니 ㅎㅎ 선생님 이거 완전 이지까까죠 라고 함… 5 12:41 927
3031896 이슈 동상에게 손 주고 쓰담 기다리는 리트리버 8 12:40 531
3031895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12:40 151
3031894 유머 날 좋아서 신난 망아지(경주마) 2 12:40 120
3031893 이슈 그리스 신화 여신들이 여솔로 데뷔한다면 누구를 덕질할것인가 29 12:39 688
3031892 유머 푸바오 따라하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는 쿵푸판다 맞다) 4 12:38 420
3031891 기사/뉴스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트럼프 강경 연설에 세계경제 ‘패닉’ 2 12:38 415
3031890 유머 ai의 순기능; 트럼프 개때릴수있음 3 12:36 819
3031889 기사/뉴스 경찰 "법왜곡죄 사건 44건 접수…경찰도 38명 고소·고발당해" 1 12:36 118
3031888 기사/뉴스 경찰, '사적보복 대행' 전국서 53건 접수…40명 검거(종합) 2 12:34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