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오늘 데뷔 7주년을 맞은 펭수🐧

무명의 더쿠 | 01:00 | 조회 수 520

https://x.com/giantpengsoo/status/1896471231614091682?


7년 전 인천 앞바다, 

밀입국(?) 후 EBS에 제발로 들어온 보물🐧


https://img.theqoo.net/lBmUKa

pKYqAW


한국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치며, 

여러모로 씩씩하게 견뎌온 펭귄



cLHHap

JpVvHi

어제, 7주년을 맞아

펭수가 사비로 준비한 깜짝 커피차


Ietoup

 CKNbOZ

VkqvWg



XVHbsA

ㅋㅋㅋㅋ어린이들의 히어로 

번개맨선배님도 동행하심 펭수 권력보소


QffAok

SlNJdJ

clsWVL

RkIfsX

팬들이 준비한 광고를 인증하기도 함


NbkZYR
2019. 04. 02 ~ in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 03:04
    • 조회 528
    • 이슈
    • 1991년에 쓰여진 편지
    • 02:53
    • 조회 513
    • 이슈
    1
    •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확실히 느낀건 타인의 인정은 정말 허상임. 본인의 인정만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음. 그런데 인간은 너무 나약해서 자신의 인정보다 타인의 인정에만 눈머는 경향이 있고 이것을 바로 잡기가 너무 어려움. 하지만 무조건 자기가 인정을 해야 모든게 해결됨.twt
    • 02:50
    • 조회 741
    • 이슈
    12
    • 블루투스 호스
    • 02:50
    • 조회 86
    • 유머
    1
    • 바지단 줄이러 세탁소 가지마세요! 집에서 초간단하게 줄이는방법
    • 02:47
    • 조회 499
    • 정보
    2
    • 자사주 매입하겠다고 입털고 겨우 21주 산 CEO
    • 02:45
    • 조회 1249
    • 이슈
    6
    • 베테랑 피부과 실장 이수지도 감당 못하는 MZ신입
    • 02:44
    • 조회 491
    • 유머
    8
    • 짧은 실 이어서 매듭 짓기
    • 02:42
    • 조회 253
    • 정보
    3
    • 서인영 유튜브 근황 ㄷㄷㄷㄷㄷ.jpg
    • 02:41
    • 조회 1332
    • 이슈
    5
    • 댕댕이같은 개냥이
    • 02:41
    • 조회 205
    • 이슈
    2
    • 트위터 올라올때마다 알티타는 아이돌 경호원
    • 02:37
    • 조회 735
    • 유머
    2
    • 무명의 더쿠 : 나 지금 갑자기 2005년임 섹시댄스 추면서 남자연예인 유혹해야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X맨 감성 그리우면 들어오도록 해)
    • 02:29
    • 조회 946
    • 이슈
    1
    • 점령이란 말 안 쓰려니 참 어렵다
    • 02:28
    • 조회 481
    • 이슈
    • 야식 먹는데 악마?가 나타났다
    • 02:26
    • 조회 636
    • 유머
    4
    • 이 캐릭터가 죽자 시청자 500만명이 감소했다.
    • 02:22
    • 조회 2653
    • 이슈
    22
    • 사실 짧은 치마 커버를 혼자 반대했었다는 이채영
    • 02:21
    • 조회 1147
    • 이슈
    2
    • 평화헌법이 결과적으로 일본의 방패막이가 된 셈
    • 02:16
    • 조회 1125
    • 이슈
    3
    • 앤 해서웨이 따끈따끈한 근황...jpg
    • 02:15
    • 조회 1606
    • 이슈
    1
    • BTS 2.0 MV
    • 02:10
    • 조회 439
    • 정보
    2
    • 윤종신이 생각하는 발라드 계보 이을 후배.jpg
    • 02:09
    • 조회 1403
    • 유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