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프리뷰, 美·이란 휴전 기대에 주가 선물 급등...유가 하락·비트코인 반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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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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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60401001517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기대감이 커지면서 4월 첫 거래일 글로벌 금융시장이 일제히 반등했다. 뉴욕 증시 개장 전 주요 지수 선물 가격은 상승했고, 전쟁 이후 급등했던 국제유가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만 시장은 이날 저녁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과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여부가 이번 랠리의 지속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15분 기준 다우 E-미니 선물은 139.00포인트(0.28%), S&P500 E-미니 선물은 19.75포인트(0.30%), 나스닥100 E-미니 선물은 124.50포인트(0.52%) 각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