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긴급 공지’…“사진 촬영 및 사인 요청 정중히 사양, 신체 접촉 금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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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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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이 중요한 공지사항을 안내했다.
1일 요가원 아난다 계정에는 “아난다 요가원이 어느덧 8개월을 맞이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고, 또 꾸준히 수련에 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난다요가를 아끼시는 분들께서는 꼭 참고하시고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안내 글이 게재됐다.
요가원 측은 수업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없는 방문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요가원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다.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 또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수업 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자제해 주시고 조용히 명상하는 마음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달라”며 “아난다요가원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공간이다. 강아지 알레르기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이 점을 미리 확인해 달라”고도 했다.
요가원 측은 또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을 사양한다며 이를 어길 경우 “폐기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끝으로 “요가 수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규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일 요가원 아난다 계정에는 “아난다 요가원이 어느덧 8개월을 맞이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고, 또 꾸준히 수련에 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난다요가를 아끼시는 분들께서는 꼭 참고하시고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안내 글이 게재됐다.
요가원 측은 수업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없는 방문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요가원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다.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 또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수업 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자제해 주시고 조용히 명상하는 마음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달라”며 “아난다요가원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공간이다. 강아지 알레르기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이 점을 미리 확인해 달라”고도 했다.
요가원 측은 또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을 사양한다며 이를 어길 경우 “폐기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끝으로 “요가 수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규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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