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필요했다" 서인영, 명품백·구두 다 처분…"슬펐지만, 돈 짭짤" [마데핫리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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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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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은 텅 빈 신발 방을 공개하면서 "구두 많이 정리했다. 처분했을 때 슬펐다. 아가들이니까"라면서 돈이 꽤 나왔다며 "짭짤했다"고 웃어보였다.
서인영은 "제일 많았을 때 구두 800켤레는 됐겠다"라며 "이제 다 해봐서 그런 게 별로 의미가 없다"고 털어놨다.
명품백 역시 거의 다 처분해 샤넬과 에르메스 가방 한 개씩만 남았다고 했다. 서인영은 "딱 2개 남기고 다 팔았다. 정말 많았는데. 에르메스는 깔별로 있었다. 다 팔고 싶었다. 돈이 필요했다"며 "근데 이것도 돈 필요하면 팔 거다"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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