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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조카 살해·치매 모친 살인 미수 60대 검찰 송치

무명의 더쿠 | 17:32 | 조회 수 597
포항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경주의 한 항포구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조카를 바다에 들어가게 한 뒤, 구조하지 않고 방치해 살해한 혐의이다.


조카에 대한 범행 후 치매 어머니도 같은 방법으로 살해하려다 목격자들에 의해 저지돼,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018년쯤부터 중증 지적장애가 있는 조카와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을 부양해 오던 중 부양 부담 및 신변 비관으로 범행을 결심하고 범행 장소, 방법 등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 관계자는 "A씨가 살해 후 본인도 자살하려 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범행을 시인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40111210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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