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김신영, 34kg 감량 후 요요…원인 밝혀졌다 "내가 두쫀쿠 피해자" (정희)

무명의 더쿠 | 16:48 | 조회 수 5241

이날 김신영과 아이린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디저트에 대해 얘기를 나눴고, 한 청취자는 "버터떡도 안 먹어봤다"며 SNS 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버터떡의 존재를 언급했다.


이에 김신영도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면서 "사실 저는 두쫀쿠 때문에 요요가 왔다"고 털어놓았다.


sZiKKt

JTBC '아는 형님'



김신영은 "제가 두쫀쿠 피해자이긴 하다"면서 "유행할 때는 못 먹었다. 지금은 남아있어서 먹을 수 있더라. 인기 있는 디저트들은 배달 어플에 매일 1위 하고 있고, '품절'이라고 떠있지 않나. 유행 지나서 먹는 것이 스트레스가 없다"며 웃었다.


김신영은 1년 만에 78kg에서 44kg로 무려 34kg를 감량한 상태를 10년 넘게 유지하며 응원을 받아온 바 있다.


김신영은 "신영이가 돌아왔다"는 강호동 등 멤버들의 환영에 "입이 터져서 돌아왔다. 살을 빼서 체질이 바뀌었냐고 하는데 절대 안 바뀐다. 위가 쪼그라들 일이 없다. 넓은데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16430144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0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방탄소년단 "기절하고 일어났더니 빌보드 1위, 난리났다" 솔직소감
    • 18:25
    • 조회 0
    • 기사/뉴스
    • 노슬비, 탁재훈에게 플러팅 갈기는 요염한 MZ 무당 │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21
    • 18:24
    • 조회 19
    • 이슈
    • 8년 만에 재회한 김정난 전남편 유성주랑 재벌집 시동생 조한철 🔥 씬스틸러 3인방의 무한 토크 현장
    • 18:24
    • 조회 42
    • 이슈
    • 앞으로 꼭 성 붙여서 이름 불러달라는 아이브 안유진...jpg
    • 18:24
    • 조회 103
    • 이슈
    1
    • [신지] 프로포즈 받았습니다
    • 18:23
    • 조회 128
    • 이슈
    • 유나공주 배필하는 리아 매니저 💜 | LIA CHOI EP.03 유나 매니저
    • 18:23
    • 조회 21
    • 이슈
    • MLB 이정후, 3안타 3타점 맹활약…팀 2연승 견인
    • 18:22
    • 조회 54
    • 기사/뉴스
    1
    • ★에일리 밴드계 입성★ 얼마나 성공할지 감도 안 옴 (ft. QWER) | [에일리밴드] EP. 1
    • 18:22
    • 조회 59
    • 이슈
    • [속보]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홀짝제’…공영주차장은 ‘5부제’ 시행
    • 18:20
    • 조회 425
    • 기사/뉴스
    12
    • 돌판 고인물이라면 만우절에 들어가보는 사이트의 올해...jpg
    • 18:18
    • 조회 536
    • 이슈
    3
    • 어느 게임 주인공의 슬픔이 묻어나는 노래
    • 18:18
    • 조회 157
    • 유머
    1
    • [속보] 정부,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 ‘3단계’ 격상
    • 18:16
    • 조회 997
    • 기사/뉴스
    11
    • 대리모 서비스에 달린 리뷰가 너무
    • 18:16
    • 조회 1571
    • 이슈
    17
    •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李대통령 연봉 4.6배
    • 18:16
    • 조회 350
    • 기사/뉴스
    10
    • 박서준 인스타 스토리 업뎃
    • 18:16
    • 조회 755
    • 정보
    20
    • [속보] 공공기관 차 '5부제→2부제'로 8일부터 강화⋯민간은 공영주차장 '5부제'
    • 18:15
    • 조회 822
    • 기사/뉴스
    60
    •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
    • 18:15
    • 조회 1220
    • 이슈
    14
    • 충주맨 채널 프사의 정체
    • 18:11
    • 조회 2253
    • 이슈
    4
    • 현재 이재명 정부에서 적극 도입중인 (+서울시 박주민 정원오, 경기도 한준호 추미애 공약) 지분형 주택
    • 18:10
    • 조회 681
    • 정치
    8
    • 전주페이퍼에서 일하다 사망한 19세 청년, 산업재해로 인정받음
    • 18:10
    • 조회 623
    • 이슈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