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왕사남’ 유지태, 장어 쐈다..1500만 돌파에 ‘한명회식’
무명의 더쿠
|
16:27 |
조회 수 2915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지태가 ‘왕과 사는 남자’팀에 통 큰 한턱을 냈다.
1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유지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기념해 지난달 31일 ‘한명회식’이라는 이름으로 프리미엄 일식 다이닝에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유지태는 ‘관계자 여러분 감당할 수 없이 고맙습니다’라는 문구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어 요리 중심의 식사를 대접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유지태는 극 중 당대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역을 맡아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호평을 받았다.
(생략)
무엇보다 유지태에게는 첫 천만 영화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이에 유지태가 ‘왕과 사는 남자’ 관계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