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와라” 어린이까지 동원해 ‘인간방패’ 내세운 이란…미국은 최정예 투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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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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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르그섬에 결집한 병력. X |
미국이 이란전 장기화에 대비해 최정예 부대를 중동에 투입한 가운데, 이란은 어린이까지 포함된 민간인을 ‘인간방패’로 앞세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최근 SNS 등에는 하르그섬에서 진행된 군 사열 장면이 공개됐다. 하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 거점으로, 미군의 주요 타격 대상 중 하나로 거론되는 지역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완전 무장한 병력들이 대규모로 집결한 모습이 담겼다. 그 사이에는 여군뿐 아니라 어린이들까지 함께 서 있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159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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