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우리 학교 학과회장이 군기 잡는다고 저녁 7시에 학교 집합시켰는데

무명의 더쿠 | 14:53 | 조회 수 1632
vYzyrc

여보 어디가??

학회장이 집합하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102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돈 필요했다" 서인영, 명품백·구두 다 처분…"슬펐지만, 돈 짭짤" [마데핫리뷰]
    • 21:14
    • 조회 65
    • 기사/뉴스
    • ‘친트럼프’였던 프랑스 극우 르펜 “이란 공습 무작정 이뤄진 듯···우린 반드시 벗어나야”
    • 21:12
    • 조회 58
    • 기사/뉴스
    1
    • 1948년 당시 이스라엘군들이 전쟁범죄를 이야기하면서 웃는 다큐일부임
    • 21:12
    • 조회 111
    • 이슈
    • "고액체납자, '나라가 나한테 해준게 뭐냐'고"...적반하장 (유퀴즈)
    • 21:11
    • 조회 368
    • 기사/뉴스
    1
    • 고전 로봇만화의 대환장 4각관계
    • 21:11
    • 조회 104
    • 유머
    • 안성재 딸 방에 들어가는 방법.twt
    • 21:10
    • 조회 843
    • 유머
    4
    • 청주 카페 합의금 550만원 산정 기준이 궁금해서 찾아본 뉴스 내용
    • 21:10
    • 조회 763
    • 기사/뉴스
    20
    • 발걸음에서 살의가 느껴지는 순간
    • 21:10
    • 조회 292
    • 이슈
    2
    • 4500원짜리 유료게임 라방하면서 가성비 소통해서 행복하다는 아이돌
    • 21:09
    • 조회 447
    • 이슈
    2
    • 김혜윤 '살목지' 무대인사 휀걸과 지인 리액션 반응 온도차ㅋㅋㅋ
    • 21:09
    • 조회 305
    • 유머
    4
    • 이소라 앨범 계획 (새 앨범은 아직)
    • 21:09
    • 조회 114
    • 이슈
    2
    • 해피해피하고 귀여운 봄의 왕자님 러바오💚🐼
    • 21:08
    • 조회 218
    • 유머
    9
    • 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 고려”…스타머 영국 총리 “소음” 일축
    • 21:08
    • 조회 244
    • 기사/뉴스
    9
    • 사비로 7주년 커피차 역조공한 연예펭, 펭수 ☕🐧💙
    • 21:08
    • 조회 175
    • 이슈
    7
    • 아빠한테 지지 않는 시후(강호동아들)
    • 21:08
    • 조회 427
    • 유머
    • 만우절이라 신났던 기업 sns담당자
    • 21:07
    • 조회 874
    • 유머
    4
    • 농담따먹기할 기운도 없어서 그냥 어제랑 똑같이 살아가는
    • 21:07
    • 조회 313
    • 이슈
    1
    • 이번 아이린 뮤비 제일 마음에 드는 착장 뭐임?
    • 21:07
    • 조회 300
    • 이슈
    5
    • 폐급엠지들ㅇㅈㄹ하지만 이런어른들발끝도못따라감 ㅋㅋㅋ
    • 21:07
    • 조회 513
    • 유머
    3
    • 피로연에서 만난 원훈&지윤 부부가 데패뉴의 언젠가 다가올 축가를 약속했습니다!
    • 21:06
    • 조회 228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