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도 고대 문명이 나왔던 지역이라 역사가 진짜 길다.
엘람(기원전 2700년 ~ 기원전 539년, 2161년간)
메디아(기원전 678년 ~ 기원전 549년, 130년간)
고대 이란(기원전 550년 ~ 기원후 651년, 1201년간)[편집]
1. 아케메네스 왕조
2. 그리스 영향 하
3. 수복 후: 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왕조
기원전 247년 ~ 224년: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의 파르티아)의 영토, 파르티아인과 페르시아인. 조로아스터교를 믿음
서기 224년 ~ 651년: 이란 제국(사산 왕조)의 영토, 페르시아인. 조로아스터교를 믿음, 로마 제국과의 라이벌.
이슬람 제국(651년 ~ 861년, 211년간)
1. 정통 칼리파 시대
2. 우마이야 왕조
3. 아바스 왕조
서기 750년 ~ 1258년(861년 이란 고원 상실): 이슬람 제국(아바스 왕조)의 영토, 바그다드 천도. 22대의 칼리파가 지배, 이후 37대까지는 명목상으로만 존재. 페르시아인. 이슬람교가 아랍의 민족종교에서 세계적인 종교로 변화됨.
이란의 막간(821년 ~ 1062년, 242년간)
1. 타히르 왕조
서기 821년 ~ 873년: 아바스 왕조의 봉신으로 이슬람 정복 이후의 첫 페르시아인 왕조. 수니파를 믿음
2. 사파르 왕조
서기 861년~1003년: 타히르 왕조를 멸망시키고 이슬람 정복 이후 첫 독립 페르시아인 왕조. 수니파를 믿음
3. 사만 왕조
서기 819년~999년: 875년에 사파르 왕조로 부터 이란 고원을 빼았음. 페르시아인 왕조나 발원지는 중앙아시아 사마르칸트, 부하라 일대. 수니파를 믿음.
4. 지야르 왕조
서기 930년~1090년: 초기에는 조로아스터교 왕조로 사만 왕조로 부터 잠시 이란 서부를 정복했지만 935년에 상실하고 수니파로 개종하고 타바리스탄 지역으로 축소됨. 페르시아인.
5. 부와이흐 왕조
서기 934년~1062년: 페르시아의 첫 시아파 왕조로 지야르 왕조를 배신하고 이란 고원을 장악하고 바그다드까지 점령해 아바스 칼리프를 꼭두각시로 만듦. 페르시아인.
6. 튀르크-몽골계 왕조들 및 고르 왕조(977년 ~ 1501년, 525년간)
6-1. 가즈나 왕조
6-2. 고르 왕조
서기 1011년 ~ 1215년: 977년부터 1501년간 존재했던 중세 페르시아 왕조 중에서 유일하게 튀르크 또는 몽골계가 주축이 된 국가가 아니었다.[3] 산샤브인(타지크계)[4]. 8세기부터 고르 지역에 불교를 믿는 주민들이 다수였지만 나중에 수니파로 개종된다.
6-3. 셀주크 왕조
6-4. 호라즘 왕조
6-5. 일 칸국
6-6. 티무르 제국
서기 1370 ~ 1507년
6-7. 카라 코윤루
6-8. 아크 코윤루
서기 1378 ~ 1501년: '아크 코윤루'의 백양 왕조, 오우즈 튀르크의 분파부족의 국가, 티무르에게 페르시아를 받음(이슬람 수니파)
7. 보호받는 이란국(1501년 ~ 1925년, 425년간)
7-1. 사파비 왕조(1501 ~ 1736, 236년간)
7-2. 아프샤르 왕조(1736 ~ 1796, 61년간)
서기 1736 ~ 1796년: '대이란국'의 아프샤르 왕조 (수니파), 아프간족이 세운 호타키 왕조에 의해 한 번 망했던 '대이란국'을 나디르 샤가 다시 일으켜서 세움. 이후 나디르 샤가 암살 당하면서 아프가니스탄 지역은 두라니 왕조로 독립(1747)하게 된다.
7-3. 잔드 왕조(1750 ~ 1794, 45년간)
7-4. 카자르 왕조(1794 ~ 1925, 132년간)
서기 1794 ~ 1925년: 아제르바이잔 튀르크족이 세운 카자르 왕조.(시아파) '이란 숭고국'이라는 국호도 사용함.
8. 팔라비 왕조(1925 ~ 1979, 55년간)
9. 이란 이슬람 공화국(1980 ~ )
서기 1980 ~ 현재: 이란 이슬람 공화국(시아파)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아나톨리아/레반트/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트란스옥시아나 등 독자적으로 발전해 온 여러 문화권을 통합한 거의 최초의 세계 제국으로서 세계 역사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성경책에 나올 정도로. 비록 사산 왕조의 멸망 이후 페르시아는 이슬람 세계의 일부로 흡수되긴 했지만,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이란의 높은 수준의 문화와 각종 학문, 과학은 살아남아 이후 그리스·로마 문화와 함께 찬란한 이슬람 문화의 중추가 되었다.
행정적인 측면을 봐도 이슬람 제국 시대에는 아랍인들, 셀주크 왕조 이후부터는 튀르크인들이 군사력에 기반한 권력을 쥐고 있었지만 실제 정부를 운영하는 관료들은 절대 다수가 페르시아인들이었다.
이러한 풍토는 오스만 제국에서 20세기까지 이어졌다. 오스만 제국 시대에 관료를 양성하던 Mekteb-i şahane(왕립학교)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페르시아어를 배웠으며, 어린이들이 문자와 기초 학문을 배우던 종교학교에서는 쿠란과 함께 아랍어를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