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케데헌2'에서도 한국적인 매력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은 "우리는 우리 영화와 팬들의 관계가 특별하다 생각한다. 팬분들이 우리 영화를 발견해주셨고 전세계에 소개해줬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있어서 팬들은 시작부터 가족 같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두 번째 영화를 만드는데도 영감의 원천이다. 처음에 했던 것과 마찬가지인데 처음 했던 것을 반복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놀라게 해주고 예상을 뒤엎고 규칙을 깨고자 한다. 한국적인 것'이 우리 영화의 영혼이기 때문에 그것에 기반해서 모든 것을 해내려고 한다. 캐릭터, 서사 등 모든 것이 한국적인 것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한국 문화를 기반에 두고 새로운 규칙을 깨나가며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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