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30분만에 꺼졌지만, 이웃 주민 2명이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범행 직후 남성은 인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승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84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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