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구 숭인동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주차장, 신설동 종합시장 등을 돌며 오토바이 번호판을 훔친 혐의로 어제 오후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종로구 일대를 돌며 오토바이 번호판을 최소 27개 훔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정숙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952?sid=102
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구 숭인동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주차장, 신설동 종합시장 등을 돌며 오토바이 번호판을 훔친 혐의로 어제 오후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종로구 일대를 돌며 오토바이 번호판을 최소 27개 훔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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