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신작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량이 400만장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지난달 20일 출시한 날 200만장, 4일 만에 300만장에 이어 12일 만에 40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서구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구매자 80% 이상이 긍정 평가를 남겨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전체 이용자 평가 가운데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붉은사막 제작진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열띤 응원과 관심은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지난달 20일 출시한 날 200만장, 4일 만에 300만장에 이어 12일 만에 40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서구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구매자 80% 이상이 긍정 평가를 남겨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전체 이용자 평가 가운데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붉은사막 제작진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열띤 응원과 관심은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GGuUl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