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00만까지 23만 남았다…9주차에도 정상 행진[박스S]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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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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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개봉 9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하루 5만53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관객 1573만 명을 기록하며 1600만 대기록까지 불과 약 27만 명을 남겨뒀다.
신작의 공세 속에서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이같은 추세라면 금주 주말께 16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미 역대 흥행 3위에 올른 상태. 이대로 역대 개봉 1위 '명량'(1761만 명, 2014), 2위 '극한직업'(1626만 명, 2019)를 넘어 새 기록을 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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