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트럼프 조롱하는 이란 외무장관
1,205 2
2026.04.01 09:49
1,205 2

https://x.com/BlackwoodBrief/status/2039119297956733140?s=20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크치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용감하고 약속을 지킬 의향이 있다면, 당신이 말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열기 위해 이란에 병력을 파견해야 한다. 말만 앞세우지 말고 강력한 병력을 이란으로 보내라"고 강경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전처럼 비행기로 보내는 것이 두렵다면, 우리가 이란 항공기를 보내 수송하겠다"고 덧붙였다. "30일 안에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란의 주권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될 것이며, 100년이 지나도 누구도 감히 열 수 없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당신의 친구 네타냐후에게 우리가 매일 그와 그의 국민들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라. 우리는 그들을 끊임없는 악몽 속으로 몰아넣고 있으며, 당신은 곧 이 악몽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라크치 장관은 "전쟁 발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처럼 강경한 발언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으로 강력한 어조다"라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992 03.30 38,1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7,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81 이슈 전재산을 털어서 체호프전집을 산 청년 1 12:59 335
3030680 유머 박준면 당면튀김 4 12:57 968
3030679 유머 용산에 새로 생겼다는 바.jpg 35 12:57 1,529
3030678 기사/뉴스 인스타 '몰래보기 유료 기능'에 거부감 1 12:56 452
3030677 이슈 KBO x 크록스 콜라보 지비츠 11 12:56 530
3030676 이슈 독일 뮌헨에서 반응 좋다는 어르신들이 빵 만드는 카페 1 12:55 665
3030675 이슈 (루머) 아이폰 프로 후면 투톤 디자인 1년만에 사라질 예정.jpg 22 12:54 1,205
3030674 이슈 본투윈 첫 번째 앰버서더 GUESS WHO? 7 12:52 505
3030673 정치 오세훈 '한강버스' 충돌‥국힘 토론 '난타전' 2 12:52 219
3030672 이슈 방탄 진 최근 새로 뜬 광고에서 비주얼 6 12:52 476
3030671 이슈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메인 포스터 8 12:50 807
3030670 이슈 전업이 어쩌고 하는거(자랑글 주의) 34 12:50 1,812
3030669 이슈 약한영웅 클원 대본집 7쇄 발행 11 12:49 416
3030668 기사/뉴스 살던 빌라에 불 지른 혐의‥경찰, 50대 남성 긴급체포 12:49 133
3030667 정보 벚꽃 매화꽃 구분 가능? 32 12:48 1,734
3030666 이슈 김풍작가 고딩-재수때라고 함 12 12:47 2,366
3030665 이슈 만우절 기념 올라온 카스쿨 전소미 12:47 452
3030664 이슈 엠지엠지해봤자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일하다가 죽고 일하면서 음료 몇 잔 먹었다고 고용주한테 공갈협박 당하고 알바비의 수배 삥이나 뜯기는 것을… 6 12:47 818
3030663 정치 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1인당 구매 제한 검토 중" 22 12:47 1,115
3030662 유머 베비샼ㅋ뜌뜌뜌 12:46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