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웨이브, OTT 전성시대에 ‘골프’ 택했다…국내 최초 실감영상 스포츠 중계 제공
164 0
2026.04.01 09:47
164 0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가 고품질 골프 콘텐츠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웨이브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한 데 이어국내 최초로 스포츠 생중계에 실감 화질·음향 기술을 전격 도입, 압도적 몰입감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웨이브 내일(2일) 개막하는 2026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을 시작으로, KLPGA와 KPGA 투어 전 경기에 프리미엄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기술의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한다. 스포츠 라이브 방송에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되는 것은 국내 방송·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웨이브는 골프 팬들을 위한 ‘골프 전용관’을 통해 시청 편의를 제공 중이다. 전용관에서는 ▷실시간 중계방송 ▷경기 다시보기(VOD) ▷전체/선수별 하이라이트 영상 ▷시상식 및 인터뷰 등 풍성한 부가 콘텐츠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웨이브 플랫폼기술 그룹장은 “스포츠 중계의 본질은 현장의 감동을 시차나 왜곡 없이 전달하는데 있다”며 “돌비와의 협력으로 웨이브만의 차별화된 스포츠 시청 경험 제공해 팬들이 필드의 감동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부터 열리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은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들의 출격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청 선수로 참가해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박성현을 비롯해, KLPGA 대세로 자리 잡은 홍정민, 유현조, 이예원, 방신실이 총 출동해 승부를 가린다. 또한 관록의 김지영과 필드의 인기스타 유현주, 박현경, 노승희까지 가세하며 열기를 더한다.


https://naver.me/5NeFY4Wy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3,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6 유머 키 170대는 꿈도 꿀 수 없는 자세 06:28 587
3031525 유머 숨박꼭질하며 산책하는 보더콜리들 1 06:23 311
3031524 이슈 루이후이바오 탄생 1000일🐼💜🩷 7 06:19 357
3031523 이슈 [KBO] 구단별 최고 연봉 선수 6 06:01 790
3031522 이슈 (스압) 영화팬들이 정말 아쉬워하는 만들어지지 못한 위대한 영화 두편 8 05:42 1,631
3031521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5 05:20 3,584
3031520 유머 엄마가 이 그릇 좀 그만 쓰라고 화냄 6 05:07 3,849
3031519 정보 인도네시아가 우리나라 뒷통수쳐도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Cbal 10 05:06 3,078
3031518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공포영화 추천글 쓴 사람 됐어요!!! 근데 이제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작품들을 픽한. 공포영화 보고 싶어서 공포영화 추천글 찾아봤다가 유명한 공포영화 위주로 쓰여있어서(like 컨저링) 아. 난 새로운 걸 보고 싶다고. 싶었던 적 있었다면 오세요 오세요. 본문 공포영화도 다 안다고요? 공포영화 매니아 되신 걸 축하드려요.jpg 14 04:53 604
3031517 이슈 원덬이 최근 몇년간 본 서양권 영상매체에서 마스크 좋다고 느낀 20대 배우들 20 04:47 1,790
3031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8편 2 04:44 189
3031515 정보 브로콜리 낭비없이 제대로 자르는 방법 7 04:21 1,955
3031514 이슈 배우 서기 V Magazine China 4월호 커버 7 04:05 1,382
3031513 기사/뉴스 소방차의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3 04:02 563
3031512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7 03:40 3,064
3031511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2 03:28 1,299
3031510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5 03:27 2,472
3031509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3 03:20 1,873
3031508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29 03:04 5,658
3031507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3 02:53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