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플대학(대표 손정희)이 만우절을 맞아 이색 한정 메뉴 ‘와대명가 깍두기 젤라또와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정 메뉴는 이름 그대로 깍두기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이며 실제 깍두기가 아닌 새콤달콤한 체리 풍미의 망고 토핑에 고소하고 바삭한 쌀 크런치, 요거트 젤라또를 더해 완성된 디저트 와플이다. 한눈에 보기에는 깍두기처럼 보이지만 한입 맛보면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고객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한 끝에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재미와 맛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와플대학만의 유쾌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색다른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와대명가 깍두기 젤라또와플’은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일부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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