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해외축구] 소속팀으로 돌아간 옌스 카스트로프 관련 소식
693 0
2026.04.01 00:18
693 0
ㅊㅊ rp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전문 기자가 감독 인터뷰 따온거)


Eigentlich hätte für Jens Castrop am Dienstag noch ein Testspiel mit Südkoreas Nationalmannschaft in Wien gegen Österreich auf dem Terminplan gestanden. Stattdessen weilt Borussias Mittelfeldspieler seit Wochenbeginn wieder im Borussia-Park. Er war nach seiner Glanzleistung im Derby beim 1. FC Köln (zwei Tore, eine Vorlage) schon angeschlagen zur Nationalmannschaft gereist und dann im ersten Test gegen die Elfenbeinküste nicht zum Einsatz gekommen. Da machte ein Verbleib bei der Auswahl wenig Sinn.

„Er war spielfähig für das erste Spiel und fraglich für das zweite. Da hat der Verband ihn uns glücklicherweise zurückgeschickt – auch wenn ich glaube, dass es schon früher abzusehen war, dass es schwierig wird mit den Länderspielen“, sagte Trainer Eugen Polanski. So stand für den 22-jährigen Castrop in Gladbach aufgrund seiner noch vorhandenen Schwellung im rechten Fuß individuelles Training auf dem Programm.


Einige Minuten nach seinen Teamkollegen kam Castrop auf den Platz, um einige koordinative Übungen, ein paar Kurzpässe und einige Läufe zu absolvieren. „Er hat beim Nationalteam schon trainiert, nur eben nicht fußballspezifisch, sondern Kraft und Kondition“, sagte Trainer Eugen Polanski nach der Einheit am Dienstagvormittag. Er sei für das Wochenende aber „vorsichtig optimistisch“.


사실 옌스 카스트롭에게는 화요일 빈에서 열리는 오스트리아와의 한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보루시아의 미드필더는 이번 주 초부터 다시 보루시아 파크로 돌아왔다. 그는 1. FC 쾰른과의 더비에서 맹활약(2골 1도움)을 펼친 후 이미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채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했고, 코트디부아르와의 첫 친선경기에서는 출전하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대표팀에 남아 있을 이유는 별로 없었다.


"그는 첫 경기에는 출전 가능했지만 두 번째 경기는 불확실한 상태였다. 다행히 협회에서 그를 우리에게 돌려보냈다. 비록 국제 경기 일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은 더 일찍 예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말이다"라고 유겐 폴란스키 감독은 말했다. 이에 따라 22세의 카스트로프는 오른발에 남아 있는 부기 때문에 글라트바흐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


팀 동료들보다 몇 분 늦게 카스트롭이 경기장에 나와 조정 운동과 짧은 패스, 달리기 훈련을 소화했다. 유겐 폴란스키 감독은 화요일 오전 훈련 후 “그는 이미 국가대표팀에서 훈련을 했지만, 축구 특화 훈련이 아니라 근력과 체력 훈련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주말 경기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을 표했다.





소속팀감독 피셜 대표팀 경기 뛸 수는 있었으나 한국 대표팀경기 무리하게 출전 안시킴

당장 주말 경기 못나올 가능성 높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77 00:06 4,0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6,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2,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549 이슈 요즘 군입대 꿀팁 11:30 85
3030548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600만까지 23만 남았다…9주차에도 정상 행진[박스S] 11:30 17
3030547 이슈 말차 이어 보라색 디저트 ‘우베’가 뜬다…투썸 벌써 내놨네 7 11:29 363
3030546 이슈 월드컵 떨어질만 했던 이탈리아 근황 3 11:28 549
3030545 이슈 독특하면서 아름다운 세계 각지의 나무들 🌳 3 11:28 143
3030544 기사/뉴스 인삼문화·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 1 11:26 54
3030543 유머 낚시 마저 잘하는 툥바오🎣👨‍🌾 3 11:26 291
3030542 기사/뉴스 [속보] 美 국무 “종전, 오늘 내일은 아니지만 머지 않아” 5 11:26 196
3030541 기사/뉴스 ‘독감에 출근’ 유치원 교사 사망…경찰, 사직서 조작 의혹 수사 7 11:25 400
3030540 이슈 해외네티즌 "위대한 이순신 장군이 왜 세계사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을까?" 해외반응 2 11:25 523
3030539 팁/유용/추천 장조림 레시피 11:25 102
3030538 유머 고양이 선조와의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5 235
3030537 이슈 구글 제미나이 l Our Queen is back 1 11:24 210
3030536 기사/뉴스 “사위가 장모 폭행해 숨졌다”... 대구 캐리어 사건 피의자 딸 부부 자백 5 11:24 869
3030535 기사/뉴스 '악플' 묵묵히 감수하던 추신수, 가족 건드는 것은 못 참았다… 결국 형사고소 진행, 선처는 없다 4 11:22 347
3030534 이슈 [#워너원고] <WANNA ONE GO : Back to Base> OPENING CEREMONY 안내 19 11:21 857
3030533 이슈 4월 6일 워너원 깜짝팬미팅 - 상암 DMC 문화공원 44 11:21 1,511
3030532 팁/유용/추천 초간단 버터떡 레시피🧈 11 11:20 953
3030531 이슈 결국 탈주해버린 엔시티위시 사쿠야 가방 키링.....twt 6 11:20 1,020
3030530 기사/뉴스 “산나물 조심하세요”…영양에서 산나물 라면 먹은 주민 6명 식중독 9 11:19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