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멀리 안 가고 광화문에서 경복궁만 바라봐도 압도 당하는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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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조회 수 4522

시야가 쫙 트여있고
경복궁도 위풍당당 멋스러운데
그 뒤에 북악산이 더욱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어서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도심에서 느낄 수 있더라
낮도 그렇지만
밤엔 불빛이랑 대비돼서 신비한 기분까지 들어
사진 출처
https://www.threads.com/@sole.arden/post/DNrMutP5kkF
https://csj2026.tistory.com/m/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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