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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으로 삼전 주식 준지 꽤 됐어”…삼성전자 미성년 주주 보유액 2조 육박

무명의 더쿠 | 19:43 | 조회 수 804

작년 미성년 주주 비율 8.2%
올해 주가 상승 반영하면 2.6조
“증여·상속, 장기투자 자금 유입”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20대 미만 미성년자가 34만명을 넘고, 이들이 보유한 주식의 평가액도 2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여·상속과 장기 투자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삼성전자 미성년 주주는 34만3694명으로, 전체 주주의 8.19%를 차지했다. 이들이 보유한 주식은 1606만3292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0.27% 수준이며, 1인당 평균 보유량은 46.7주였다.

 

지난해 말 종가(11만9900원) 기준 보유주식 평가액은 1조92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후 주가 상승을 반영하면 현재 기준 평가액은 2조6858억원 수준까지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미성년 주주 수와 보유 주식 수는 1년 전보다 각각 13.0%, 17.2% 감소했다. 지난해 증시 상승 과정에서 일부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미성년자의 대규모 주식 보유는 증여·상속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에는 자녀 명의 계좌를 통한 장기 투자나 투자 교육 목적의 자금 유입도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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