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억지 민원·고발로 잃어버린 1년...오너리스크 사라질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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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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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백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수많은 억지 민원과 고발을 당하면서 잃어버린 1년을 보냈다"면서 "거의 모든 의혹이 무혐의로 나오면서 비로소 작년에 하지 못한 기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가맹정 활성화와 가맹점주 우선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주주와 점주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음해와 공격을 일삼는 일부 유튜버와 단체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도 했다.
주주총회가 끝난 뒤에는 회사 주가에 대해 "너무 안 좋다. 바닥 밑으로 내려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알짜였구나 소리가 나오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만간 유튜브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백 대표는 "해외에서 한식에 굉장히 관심 많은데 유튜브로 한식 조리법을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433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