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었다는 사실조차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 그런 사람을 미치도록 사랑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덕질’을 해봤던 누군가는 한 번쯤 공감할 이야기. 다큐멘터리 <성덕> | 넷플릭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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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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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890413050097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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