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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줄게, 韓 정제유 다오" 다급한 호주의 요청

무명의 더쿠 | 16:53 | 조회 수 255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42808?sid=104

 

 

블룸버그통신은 호주 정부가 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등 주요 에너지 파트너 국가들과의 외교적 접촉을 대폭 강화했다고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들렌 킹 호주 자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무부 장관은 각국 정부 관계자와 만나 지속적인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을 약속했다. 이와 대응해 호주에 필요한 정제유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다.

웡 외무장관은 이날 호주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LNG를 공급하는 만큼 액체 연료 공급의 지속적인 신뢰를 추구한다"며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처인 것처럼, 상대국들에도 그에 상응하는 신뢰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현재 호주 전역의 주유소 휘발유와 디젤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공급에 차질이 생기자 호주에서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미 전국 수백 곳의 주유소에 연료가 떨어졌고, 농업과 광업 등 주요 산업 현장에서 운영 차질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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